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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중입니다만

직원들이 말하는 좋은 관리자 vs 나쁜 관리자 TOP10

by 오피스로그 2025.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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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하면서 다들 한 번쯤은 “좋은 상사”와 “나쁜 상사”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으실 거예요.
업무 능력만 뛰어나면 좋은 상사일까요? 아니면 사람 됨됨이가 더 중요할까요?

 

Predictive Index People Management Survey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답은 의외로 명확합니다.


✅ 좋은 관리자의 공통된 특징 TOP10

직원들이 뽑은 좋은 상사는 단순히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었습니다.

  1. 직업윤리가 강하다
  2. 정직하다
  3. 유머감각이 있다
  4. 자신감이 있다
  5.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
  6. 좋은 의사결정력을 보인다
  7. 내가 잘했을 때 이를 인정해준다
  8. 자신의 일에 대해 열정적이다
  9. 맡은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 높다
  10.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력이 높다

👉 정리하면, 정직함 + 긍정 에너지 + 공정한 인정이 ‘좋은 리더십’의 핵심입니다.


❌ 나쁜 관리자의 공통된 특징 TOP10

반대로, 직원들이 꼽은 나쁜 상사들은 하나같이
“소통 부족 + 자기중심적 태도”라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1. 기대를 명확하게 전달하지 않는다
  2. 편애한다
  3. 직원 성장에 관심이 없다
  4. 쉽게 짜증을 낸다
  5. 피드백이 개방적이지 않다
  6. 자신이 옳다는 것만 주장한다
  7. 자기 인식이 부족하다
  8. 신뢰를 저버린다
  9.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지 않는다
  10. 자신의 요구만 우선시한다

👉 요약하면, 소통 부족 + 불공정 + 신뢰 부족이 나쁜 리더의 특징입니다.


🌱 결국 중요한 건 ‘EQ(감성지능)’

이 조사에서 알 수 있는 건, 직원들은 뛰어난 전문성보다
정직하고, 신뢰할 수 있고, 소통이 되는 상사를 원한다는 사실입니다.

 

💡 좋은 리더가 되려면?

  • 솔직하고 정직한 태도 유지하기
  • 팀원의 성과를 인정하고 칭찬하기
  • 공정하고 일관된 기준 지키기
  • 팀원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하기

✨ 마무리

직원들이 말하는 최고의 상사는 ‘업무 능력’보다 인간적인 부분에서 빛났습니다.
작은 태도의 차이가 팀 분위기와 성과를 크게 바꿀 수 있다는 거죠.

 

👉 혹시 나는 팀원들에게 어떤 상사일까요?
오늘부터 정직, 공정, 소통 세 가지를 체크해보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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